Mt. San Antonio via Bear Canyon

Mt. San Antonio – 9/15
광운. 도현, 티파니

오랜만에 발디를 찾았습니다. 원래는 Azusa의 Crystal Lake 오 Jimmy Camp 까지 가려했는데 길이 막혀있더군요. 발길을 돌려서 그냥 발디로 가버렸습니다. 올라가는데 티파니 선배님이 레인저 스테이션에서 올라가보자구 하기에 뜻하지도 않게 Bear Canyon 으로 올라가게 되어버렸습니다. 오랜만에 가니 좋더군요. 7 마일 편도에 5700ft 를 올라가는 빡신 코스인데 시간이 없어 5000ft 만 올라가다 내려와야 했습니다. 오랜만에 힘든코스를 하니 괜챦았습니다.

다음 달에 네팔에 가는데 몇번 더 센 코스를 해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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