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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24: 콘클라베 by Robert Harris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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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20: 무진기행 단편 전집by 김승옥

무진기행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음

 

 

2018-09-25: 감정수업 by 강신주

인상적인 기획. 여러가지 감정을 나열하고 그에 연관된 문학작품을 하나씩 예로 들면서 심도있게 각 감정을 본질을 논하고 있다. 예로 든 문학 작품까지 하나 하나 찾아 읽으려면 좀 시간이 걸릴듯..

 

2018-10-01: 랩소디 인 베를린 by 구효서

김영남 짐사님이 풍경 소리인가 하는 이상문학상 수상작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해서 알게된 작가. 소설의 시작은 재밋는데 끝까지 좋으려나… 그러길 바라며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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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8: 악기들의 도서관 by 김중혁

좀 깊이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번뜩이는 재치와 경쾌함은 정말 뛰어남. 구지 소설이 어려워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? 쓸데없이 어럽게 쓰고 인정받구 싶어하는 소설가들이 있는걸 볼때 이건 충분히 점수를 줄수있는 부분이 아니려나…

 

2018-09-16: 노자 by 강신주

No Comment yet! 읽으면서 단하나 건질만 했던건 그가 인용했던 “가라타니 고진”.

 

2018-09-21: 가짜팔로 하는 포옹 by 김중혁

이전 악기들의 도서관보다는 좀 더 난해한. 하지만 읽기 쉬운 그만의 필체. 좀더 심오한 부분을 건들이고 싶어하는 의도가 보임

 

2018-09-21: Slaughterhouse-Five by Kurt Vonnegut

오디오북. SciFi 클라식 중 하나로 1969년 당시 SciFi작가들의 상상력을 볼수있음. Time travel, 우주인들의 세계, 전쟁들이 절묘하게 믹스된 스토리로 마치 1970년대 Sci Fi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..

 

2018-09-27: The Fault in Our Stars by John Green

암투병 하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와의 사랑이야기. 가슴 찡한 스토리. 보면서 건강한 자신이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를 느낌..

 

2018-09-30: 장미의 이름 by Umberto Eco

최고중의 최고. 배경이되는 역사와 사상을 알면 100배 더 재미있게 볼수있음. 빨리 읽으면 오해려 그 재미를 놓침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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